정진만 건축사님이 생각하는 마이다스아이티는

작성일 : 2014.04.23 조회수 : 6504

 

midas eGen을 처음 도입할 당시, 고민스러웠던 것은 사실입니다.
2D CAD 환경이 익숙한 상황에서 3D 프로그램을 접하니, '과연 내가 잘 사용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배워보니 정말 수월하게 프로젝트가 진행되더라고요. 잘 되다 보니 자신감이 붙고, 웬만한 프로젝트는 모두 midas eGen으로 수행하게 된 거죠. 지금은 3시간 정도면 충분히 프로젝트 1건을 수행하고 있고요. 오전이든 오후든 잠깐 시간을 내어 구조계산을 하니 업무 면에서 굉장히 효율이 높아졌고, 건축주분들께는 eGen에서 만든 3차원 모델을 보여주며 건물이 완공되었을 때의 느낌을 전달할 자료로 활용할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빠르게 얻을 수 있고 자유로운 표현이 가능한 3D 건물 형상>


이제는 6층 이상의 설계를 진행하더라도 저희가 먼저 모델링을 직접 해보고 구조사무소 쪽에 오히려“ 이렇게 진행합시다.”라 고 충분히 어필도 하고, 요구도 할 수 있는 위치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midas Drawing도 출시하자마자 도입을 했는데요. 앞으로 미래 지향적인 차원에서 반드시 필요한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에서 구입 했는데, 사용해보니 시간단축이 꽤 많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구조설계 이후 도면작업에 대해서는 직원 한 명이 이틀 정도 작업을 해서 완성했었는데, midas Drawing을 활용하니 반나절 정도면 구조도면이 현장 시공용으로 충분히 사용할 품질로 완성되었습니다.


다른 프로그램은 한번 구매하면 그로써 거의 끝입니다. 고장 나면 수리 정도만 받고, 물어보는 정도지 마이다스아이티처럼 이렇게 계속 교육과 유지관리를 해주는 프로그램 개발업체는 20년 이상 건축업을 하면서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 운용을 하다가 어려운 부분이 있더라도 기술지원센터에서 즉각적으로 처리해주고 커뮤니케이션을 해 주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잘 샀다는 판단과 동시에 앞으로 프로그램이 또 개발된다면 ‘ 마이다스사와 호흡하면서 가야 뒤떨어지지 않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중에 따른 건물의 거동이 수치가 아닌 색으로 표현되어 힘의 흐름을 쉽게 파악>

 

 

 

 

바쁘신 일정에도 인터뷰에 적극적으로 응해주신 정진만 건축사님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이다스아이티가 정진만 건축사님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