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식 건축사님이 말하는 건축사의 경쟁력

작성일 : 2014.04.23 조회수 : 5488

 

최근에 출시된 midas Drawing은 정말 획기적인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구조 설계의 결과와 도면이 연결되어 한 번에 완성된다는 것이 참 기발한 아이디어잖아요? 구조계산한 이후 그 많은 구조도면을 출력하는데 10분이면 충분할 정도이니 일이 엄청나게 줄었죠.
구조 도면이라는 것이 사람이 직접 그려내다 보면 빈번히 실수가 발생하기도 하고 시간을 많이 소비하는 기계적인 작업이기도 하잖아요. 그런데 정확도에서 이 프로그램은 완벽하니까 그런 차원에서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마이다스아이티 회사에 개인적으로 굉장히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비용이나 시간, 그리고 의사소통 과정의 스트레스 등의 어려움을 이제는 다른 누군가에게 의지하지 않고 모두 우리 건축사의 손에서 해결되니까, 이에 대한 가치는 제품가격의 몇 배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2011년부터 현재까지 midas eGen으로 실무에 직접 적용한 프로젝트만 200건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경제적인 부분에 대한 이익은 확실히 거둔 것이 사실입니다. 저는 지금 능수능란 하게 잘 쓰고 있죠.

 

<평면이 변경되는 전이층의 평면을 한눈에 파악하여 최적의 구조설계를 수행>

 

이러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보급해서 우리가 활용하도록 돕는다는 것이 마이다스아이티도 뭔가 나름대로 사명감을 가지고 이 사업을 진행한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사장님 이하 직원들한테도 참 고맙습니다.

 

프로젝트가 적거나 외부영업을 우선시하여 프로그램 도입을 망설이는 분들이 계시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프로젝트가 많지 않을수록 오히려 경쟁력을 갖추어 수주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건축사가 반드시 외부영업만으로 실력발휘 한다는 것도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본인 일에 충실하고 디자인을 더 열심히 하고, 더욱 정확한 도면을 내보내는 것. 이러한 노력들이 경쟁력이고 자부심이고 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강력하게 추천을 합니다.

 

 

 

<계획단계에서부터 검토하여 효율적인 설계업무 수행>

 

 

바쁘신 일정에도 인터뷰에 적극적으로 응해주신 안영식 건축사님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이다스아이티가 안영식 건축사님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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