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콘서트 2014 현장소식 - 창원편

작성일 : 2014.04.07 조회수 : 3330

안녕하십니까?

마이다스아이티 컨설턴트 서영창입니다.

 

이번에 제가 다녀온 창원 기술콘서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합니다.

이번 기술콘서트 지역인 창원지역으로 이동하는 중에 벚꽃이 가장 많기로 유명한 진해 벚꽃이 만개한 모습을 보고 제 마음도 설레이기 시작했습니다. 벚꽃 길 주위에는 벚꽃을 보기 위해 부푼 기대를 하고 사람들이 보였고, 그 날의 추억을 담기 위해 사진을 찍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이 모습들을 보면서 건축사님들도 이번 창원 기술콘서트에 기대를 하고 오실 것이라 생각 되어서 열심히 준비해야겠다는 각오를 새롭게 다지게 되었습니다.

기술콘서트 시작 전까지 전시부터 리허설까지 점검에 또 점검을 하고 건축사님들을 뵐 준비를 하게 되었고, 드디어! 오후 1시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도 정신없이 건축사님들과 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안내데스크에서 참가등록을 마친 건축사님들에게 오늘의 행사일정에 대해 간략히 소개도 해드리고 궁금하셨던 것들에 대해 답변도 해드렸습니다.

마이다스 아이티에 대해 처음 들어보신 건축사님도 계셨고, 저보다도 저희 회사에 대해 더 잘 아시는 건축사님(XX건축사님^^)도 계셨습니다. 저희 회사에 대한 인지를 떠나서 분명한 것은 이번 기술콘서트가 건축사님들에게 건축 설계 업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져올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해준다는 것 이였고 그 기대가 이제는 현실로 다가왔다는 사실입니다.

1부 세션이 끝나고 쉬는 시간을 이용해 건축사님과 상담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주로 궁금해하셨던 부분은 전시공간에 마련된 도면에 관한 것이였는데 어떻게 이 도면들이 작성되는 지에 대한 문의였습니다. 주로 제가 대답 한 것은 도면들이 선들의 집합이 아니라 정보의 집합이라고 설명드렸습니다. 단순한 선이 아니라 정보를 담고 있는 선이고 앞으로는 그리는 문화가 아닌 생성하는 문화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준비한 모든 세션을 마치고 돌아가시는 건축사님들에게 다음을 기약하며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이번 창원 기술콘서트에 참석해주신 101분의 건축사님들에게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다음에는 더욱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컨설턴트 서영창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