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as eGen의 꿈

작성일 : 2014.03.18 조회수 : 3912

 

midas eGen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구조설계 프로그램이라는
본래의 의미를 생각하며 보다 쉽고 신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생각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편리한 구조해석설계 프로그램

  • 설계업무가 조금 더
    빨라질 수는 없을까?

    계획설계 이후 구조사무소와의 협의,
    수정, 갑자기 발생하는 설계변경 등에
    따른 반복 작업 등 구조설계 업무
    이원화로 발생하는 불편과 소통의
    장애를 알게 되었습니다.


    보다 빠르고 효과적인 업무처리
    방법은 없는 걸까? 라는 생각으로
    건축설계자가 직접 사용할 수 있는
    구조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 구조설계가 조금 더
    쉬워질 수는 없을까?


    구조설계를 한다는 것이 기존에
    하지 않았던 업무를 한다는 부담과
    구조는 어렵다 는 생각 때문에
    사용상의 편리성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였습니다.


    입력 방법도 결과를 보는 방법도
    간단하게!
    건축정보와 건축도면만을 이용하여
    구조설계가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 설계결과를 조금 더
    안전하게 할 수는 없을까?


    사용자가 구조전문가가 아닌 점을
    잊지 않고 설계결과에 대한 신뢰성
    확보가 반드시 필요했습니다.
    누구나 전문가에 가까운 성과물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단계별 구조검토 시스템을 탑재하고
    설계편집가이드를 통해 빠르고
    정확한 설계편집이 가능합니다.

 

 

배우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

  • 혀야 하는 프로그램이 아닌
    숙한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프로그램을 사용한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큰 결심을 요구합니다. 프로그램마다 사용법과 특징이 있고 그것을 이해하고 익힌다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midas eGen에서는 개발 단계에서부터 사용자를 명확하게 정의하여 사용자의 프로그램사용 패턴을 고려하였습니다.



    건축사무소에서 주로 사용하는 CAD와 동일한 인터페이스를 기본으로 하여 처음 접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거부감을 최소화하였고 거기에 구조설계를 위한 최적의 작업 편의성을 추가하였습니다.

  • 소한 기능들이 아닌
    각하는 대로 사용하는 기능으로


    프로그램 개발의 큰 방향 중 하나는 쉬운 사용 방법이었습니다.
                쉽다 = 단순하다 = 직관적이다
    부재를 만들고자 할 때는 도면에서 만들고 싶은 곳을 선택하면 그대로 만들어지고 검토하고 싶은 부재가 있을 때는 그 부재를 선택하면 설계 결과를 확인하고 편집까지 가능한 창이 바로 나타납니다.

    하고 싶은 것을 생각했다면 생각한대로 실행하면 되는 최적의 사용성을 구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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